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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알 러브콜' 손흥민과 재계약 매우 근접...협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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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손흥민과 재계약에 매우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은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고,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대표하는 슈퍼스타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25경기 16골 8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2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13골)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라있다. 12골 중 페널티킥(PK) 득점이 1개도 없는 것이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100골을 돌파하며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작성했다.

활약이 이어지며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손흥민의 이적시장 가치는 8,100만 파운드(약 1,200억)으로 평가받으며 EPL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PL서 손흥민보다 가치가 높은 선수는 모하메드 살라, 해리 케인, 사디오 마네, 케빈 더 브라위너(이상 1억 800만 파운드), 라힘 스털링,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이상 9,900만 파운드)뿐이다.

최근엔 레알 이적설이 발생했다. 터키의 에크렘 코누르 기자가 자신의 SNS에 "레알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언급하며 이적설이 본격적으로 촉발됐다. 이어 스페인 매체들이 연이어 손흥민 이적설을 다뤘다. 토트넘과 재계약이 난항이 겪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며 이적설은 더욱 불이 붙었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은 "레알의 지단 감독이 손흥민 영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단 감독은 레알 수뇌부에 손흥민 영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지단 감독의 영입 리스트에 손흥민이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기존 영입을 추진하던 파리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 등의 이적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진 것도 이유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손흥민을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정 타격을 받았지만 손흥민에게 주급 대폭 인상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15만 파운드(약 2억 2,200만원)에서 20만 파운드(약 3억원)으로 증가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토트넘의 분위기를 봤을 때 손흥민과 재계약에 합의한 것 같다. 재계약은 매우 근접했다. 그들은 협상을 하고 있고,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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