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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전망 "STL, 김광현과 함께 6선발로 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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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광현과 함께 6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다."

MLB.com이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선발진 진입을 전망했다. 29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의 60인 예비명단을 살펴보면서 "마운드는 깊고 균형 잡힌 모습이다. 올 시즌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 선수들로 가득하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MLB.com은 "개막전 로스터에는 7~8명의 투수가 한 경기에 3~4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잭 플래허티, 다코타 허드슨, 아담 웨인라이트, 마일스 마이콜라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김광현과 함께 6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김광현은 시즌 셧다운 직전까지 시범경기서 선발과 불펜으로 고루 등판했다. 4경기서 8이닝 무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9년 어깨 이슈로 마무리로 뛴 마르티네스와 선의의 5선발 경쟁을 벌일 환경을 조성했다.

셧다운 이후 3개월 가까이 흘렀고, 세인트루이스가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MLB.com의 예상은 6선발이지만, 실제 어떻게 정리될지 알 수 없다. 김광현은 셧다운 이후 스프링캠프지에 남아있다가 세인트루이스로 이동했고, 개인훈련을 했다. 국내에 들어오지는 않았다.



[김광현.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기사제공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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