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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민주당찍는 30퍼센트 가지고 흥분할 필요없는이유.movie

저승호랑이 0 55 0 0

1.png 이번에도 민주당찍는 30퍼센트 가지고 흥분할 필요없는이유.movie


2.png 이번에도 민주당찍는 30퍼센트 가지고 흥분할 필요없는이유.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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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ng 이번에도 민주당찍는 30퍼센트 가지고 흥분할 필요없는이유.movie

8.png 이번에도 민주당찍는 30퍼센트 가지고 흥분할 필요없는이유.movie



HBO에서 제작한 영화 '브렉시트: 치열한 전쟁' 중에서 나온 장면인데,



정치공학자 도미닉 커닝 (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이 캠페인 전략을 설명하면서


정치에서 양자택일의 상황이라면  유권자는 무조건 3가지의 종류가 있다.





브렉시트의 경우,


1/3은 대가리가 깨져도 잔류, 1/3은 대가리가 뭉개져도 탈퇴


그리고 마지막 1/3은 탈퇴하고 싶지만 탈퇴했을때 자신에게 닥칠 상황이 예상이 안되서 불안해하는 사람들



그리고 똑똑한 정치공학자들이라면, 양쪽 1/3은 버리고 무조건 마지막 3번째에 드는 유권자들을 공략해야한다.








한국도 똑같음.


어차피 박근혜가 탄핵당해도 헌재결정 승복안한다면서 친박계 뽑아주는 애들이 있고,


아무리 문재인이 코로나 방역 개판치고 부동산 폭등시키고 남녀 세대 갈라치기해도 더민주 뽑아주는 애들이 있음



이 두 그룹들에게 자신들의 지지는 정치가 아닌 신념에 기반한 지지임. 즉 아무리 말해도 안바뀜.





즉 야당 여당 왔다갔다 찍는 사람들에게만 좋은 정치 펼쳐서 또 찍게 만들면 되는거지


부동층한테 소리질러봐야 감정소모만 심하고 쓸데없는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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